프레임드 #345


끝까지 제목은 커녕 장르도 감도 못 잡았어요. 제가 기피하는 장르였군요. 
답을 알고나니 2-3-4 번 사진을 거치면서 이게 무슨 영화인줄 감을 못 잡았다는 게 너무 바보같이 느껴져요 ㅎㅎ

img.png




4번에서 패스입니다. 여러 층위에서 개인적인 예상과 달랐던 훌륭한 영화였어요.
    • 콰쾅!!! 의 날입니다. ㅋㅋ




      프레임드는 아예 제목부터 처음 들어 보는 영화라 그러려니 했는데, 플릭클 영화는 몇 달째 리스트 상단에 놓고 미루기만 했던 영화라 좀 아쉽네요. 진작에 볼 걸!!!

      • 저도 요새 점점 꽝인 날이 늘어나고 있어요. ㅋㅋ 룸을 리스트에 올려두셨었군요. 꼭 보시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347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를 읽고 253 02-19
122346 George T. Miller 1947-2023 R.I.P. 1 269 02-19
122345 Gerald Fried 1928-2023 R.I.P. 149 02-19
122344 2023 Directors Guild Awards Winners 1 224 02-19
122343 [넷플릭스] Red rose...오우.....와우..... 3 735 02-19
열람 프레임드 #345 2 143 02-19
122341 [넷플릭스바낭] 저는 확실히 망작 취향인가봐요 - '동감' 리메이크 잡담 12 744 02-19
122340 손예진 피클 6 1,213 02-18
122339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에피소드 4 & 5 짤막 잡담 6 377 02-18
122338 맑고 아름다운 영화인 박홍열, 황다은의 <나는 마을 방과후 교사입니다>를 초강추해드려요. ^^ (극장 상영중… 5 326 02-18
122337 [넷플릭스바낭] 퍼즐 미스테리 비슷한 영화 몇 편 본 김에 '글래스 어니언' 잡담입니다 12 549 02-18
122336 [영화] 올빼미 4 399 02-18
122335 [jtbc] 착한 서바이벌 ‘피크타임’ 3 305 02-18
122334 '초록밤'을 보고 9 399 02-18
122333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잘 봤어요. 4 697 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