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354

https://framed.wtf/


이거 첫사진에서 맞히는 분들도 많으시겠지요. 두번째도 유심히 봤다면 답이 나오는 건데 

저는 경솔하게 넘기다가 세번째 사진에서야 정신을 차렸습니다. 


img.png





https://flickle.app/


역시 저는 흑백영화에 약합니다. ㅋ 19세기 미국소설들 몇 개 시도해보다가 포기해버렸어요. 

답을 알고나니 왜 이 작품은 새까맣게 잊고 있었나 싶군요. 



    • 프레임드 이게 프레임드 첫 출제였나요. 전에 답을 한 적 있는 것 같은데... 기억 참. ㅋㅋ 그래도 4번에서 패스는 했구요.




      플릭클은 뭐 아예 감도 못 잡다가 대망의 '이래도 모를 테냐!!!'는 6번의 주인공 대놓고 들이미는 씬으로 기적적으로 성공했습니다. 출제자님 상냥해...

      • 플리클에 나왔었어요 ㅎㅎ 그 때는 투르크 군인 복장을 보고 맞혔던 것 같군요. 


        저는 마지막 기회에 톰아저씨를....마침 또 자동완성에 있더라고요 ㅋㅋ

    • 모처럼 두 편의 영화가 익숙합니다. 프레임드는 3회 사진에(익숙하다지만 본지는 오래) 플릭클은 부엌문이 열리면서 아빠님을 알아봐서 1회에 맞추는 드문 일이.

      • 아 그렇네요. 6번 클립의 그 분이 1번에도 빼꼼! 하고 보이셨군요. 이럴 수가... ㅠㅜ

      • 헛 대단한 눈썰미십니다!! 


        오랜만에 체리따봉을!!


        img.png

    • 프레임드 무척 부끄럽고요, 1번짤이 왜 사복인지 검색하고 알게 되었습니다..쿨럭

      • 국딩때 처음 봤을 땐 제가 이 장면을 이해하지 못했나봐요. 넷플릭스에서 3n년만에 다시보고서야 주인공의 운명을 알았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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