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플러스 데이빗 로워리 감독 피터팬과 웬디 예고편

예고편에 감독 이름도 후크 선장의 주드 로 이름도 안나오는군요.

    • 웬디 역할 배우는 밀라 요보비치와 폴 W.S. 앤더슨 감독 사이에서 태어난 에버 앤더슨이네요.

    • 감독 상태를 보면 멀쩡하게 예상대로의 피터 팬은 나오지 않을 것 같은데... 과연 의외의 즐거운 어드벤쳐가 될 것인지, 아님 또 하나의 동심 파괴 작품이 될 것인지 기대됩니다. 물론 전 후자 쪽으로... ㅋㅋ

      • 의외로 이미 디즈니에서 '피터와 드래곤'이라는 본인 필모에서 상대적으로 매우 멀쩡한(?) 작품을 만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대중적으로 인지도를 좀 높이려는 행보였던 것 같은데 안타깝게도 큰 주목을 받진 못해서 이런 거 했다는 자체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죠 ㅠㅠ 어쨌거나 작품은 살짝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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