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트위터를 하지 않는 것은 톰 사이즈모어의 부고를 보더라도 리트윗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 할 수는 있어요. 아직 정상작동중인 부계가 있으니까. 하지만 거기서 리트윗을 하는 건 의미가 없죠.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가면 정식 부계를 하나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 톰 사이즈모어 이야기를 하자면, 솔직히 너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었잖아요. 60년대생이 죽었으니 요새 기준으로는 요절이지만 당연하다는 생각도 들고.

      • 젊었을 적부터 꾸준히 해온 마약중독, 섹스중독에 가까운 난잡한 성생활, 어린이 성추행 의혹, 가정폭력... 죽어도 전혀 안타깝단 생각이 안드네요
    • 아, 오늘 홍대입구 근처에서 자전거 투어를 하다가 탱구 생일 카페에 들렀습니다. 시리얼 볼 특전을 샀어요.

    • 어, 뭐야. 부계에 팔로어가 생겼어요.

    • 백업은 중요한 것이죠...
    • 메시지는 많이 올텐데 일시 중지에 대해 어떤 알고리즘이 작용했는지 궁금해요
    • 복구가 되긴 되는 거겠죠? 사유가 너무 말도 안되는데 오래 걸리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452 [넷플릭스] 처음 본 이탈리아 드라마 ’리디아 포에트의 법‘ 2 423 03-04
122451 [아마존프라임] 18세 청소년들의 순정 로맨스, '아메리칸 파이'를 봤습니다 12 582 03-04
122450 레트로튠 - 샤카 칸 - 쓰루 더 파이어 174 03-04
열람 그냥 7 845 03-04
122448 프레임드 #358 2 145 03-04
122447 R.I.P Tom Sizemore(1961~2023) 5 363 03-04
122446 오늘은 존 가필드의 생일 5 434 03-04
122445 프레임드 #357 4 180 03-03
122444 삼국지9을 하다가 234 03-03
122443 [넷플릭스] 노이마트 사람들... 2 589 03-03
122442 영화, 화면의 운동 1 372 03-03
122441 조던 피터슨 4 547 03-03
122440 추천음악 chassol의 "birds part 1" 2 197 03-03
122439 [일상핵바낭] 개학입니다 21 632 03-03
122438 트위터는 아니지만… 6 964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