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인적인 글 하나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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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aist455.com/2023/03/06/decision-to-block/


    • 고생 많으셨습니다. 상의할 친구분들이 계셔서 다행이에요. 앞으로 자유롭고 행복하시길.
      •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조성용님 사이트에서 리뷰들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편인데 이건 워낙 장문이라 조금 힘들군요. 나중에 번역기의 힘도 조금 빌어가며 천천히 읽어봐야겠습니다. 캡쳐들만 봤는데 무슨 말을 저따위로 어휴... 참

      • 나중에 장난이었다고 하는데, 이건 너무하잖습니까. 

    • 노골적인 가스라이팅으로 느껴지네요. 차단하신 건 현명한 결정인 것 같아요. 성용님 응원합니다.
    • 약간 S기질이 있는 분 같아요. 본인의 애정과 관심을 집착과 abuse로 표현하는. 설령 내가 찐M이라 할지라도 동의없이 저러는건 용납될 수 없는 영역이고요. 트롤 한번쯤 안거치고 연애 고수가 되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저런 사람 한 번으로 앞으로도 나는 틀렸다고 생각하는건 저 사람의 큰 존재감만 칭송하는 격이지 않을런지요. 세상엔 분명히 성용님 그대로를 알아보고 존중을 베이스로한 애정을 줄 좋은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해로운 인간을 끊어내는 것에도 용기와 결단력이 필요한데 멋지십니다. 응원합니다.
    • 보는 사람도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화가 무지 나요. 아주 끔찍한 인간 같군요. 

    • 마지막에 말씀하신대로 고독의 수업료는 늘 비쌉니다. 하지만 그만큼 용기를 얻게 되니 모진 삶을 굳세게 이겨내시길! 이건 제가 저한테도 늘 하는 말입니다!!

    • 글 쓰시기도 힘드셨을텐데, 이 글을 마지막으로 이번 일이 지나가길 응원합니다.
      • 그러길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제의 원인을 스스로에게 찾으려는 습관이 꼭 좋은 건 아니더라고요(물론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노력이란 건 알지만). 이건 그냥 어쩌다 똥 밟은 건데. 세상 살다보니 별일 다 본다 하고 털어버리세요. 나중에 술자리에서나 써먹는 농담이 될 날이 올 겁니다. 

      • 그러길 바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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