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잘생기긴 했네요

20250826120227849ahje.jpg



132255177.1.jpg




오타니가 아니라 뷔가 눈에 들어오더라는. 저가 커피 프차 중에 컴포즈가 좋은 듯



https://x.com/MLB/status/1960160931855393052?t=dgzDOhI2Dn2643zMiSsULw&s=19


스트라이크를 던졌군요,심지어 좌완



https://x.com/bts_nanak_/status/1960177853821268381?t=l9NDzFtYsyFUQb0F77eFDA&s=19


슈스의 여유가 확실히 몸에 배여 있음

    • 동네 무인 카페 아메리카노 1800원 컴포즈 1500원  뭔가 무시무시한 가격 정책

      • 컴포즈가 작년까지는 아아메와 아메가 1500원 동가였다 올해 여름부터 아아메 1800원

        그 사생활에 구설수많은 축구 선수 나오는 프차는 skt50프로 할인 쿠폰 줄 때만 갑니다. 값은 값 주고 커피 마셔도 기왕이면 잘생긴 사람 나오는 데로 가야죠, 3억 각서,디스패치가 연애에 나오는 사람말고
    • BTS 뷔 MLB 시구에 티켓 판매량 '5배 껑충'…"글로벌 센세이션"



      실제로 뷔가 시구자로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예매 사이트 서버가 일시적으로 마비됐다. 온라인 티켓 판매 플랫폼 스텁허브(StubHub)에 따르면 이날 경기의 티켓 판매량은 평균 대비 5배 이상 급증했다. 중계진은 또한 뷔를 '의심할 여지 없는 초특급 스타'라고 칭하면서 그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강조했다. 제구에 대해서는 "멋진 변화구를 던졌다. 당장 계약하자고 할 정도"라고 극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75663?sid=104



      7:0으로 다저스 승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607 이 망할 불면증아!!! 14 313 08-28
129606 제프 제임스라는 배우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ㅡ 2 193 08-28
129605 뉴욕 닌자 7 234 08-28
129604 화면비 1.66:1 4 173 08-28
129603 [히치콕바낭]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는 제 기억보다 훨씬 명작이군요 15 354 08-28
129602 '스탑 메이킹 센스' 봤어요. 8 292 08-28
129601 스탑 메이킹 센스/제이든 산초 3 152 08-27
129600 잡담들;귀칼, 요즘 인별과 유툽 1 189 08-27
129599 [쿠플] 사는게 힘들어도 이런 친구들이 있다면 ‘레인 도그즈’ 6 215 08-27
129598 '구사일생' 찐 오우삼의 시작? 4 221 08-27
129597 '케이팝 데몬 헌터스' 넷플릭스 역대 1위 흥행작 등극 6 509 08-27
129596 프레데터 킬러 오브 킬러스 감상...전사인 척 하는 양아치들(스포) 2 219 08-27
129595 [히치콕바낭] 유난히 하찮은 '현기증' 잡담 글입니다 15 294 08-27
129594 보물섬 완구 기억하시는 분? 8 326 08-26
열람 뷔가 잘생기긴 했네요 3 398 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