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남자의 나쁜점

남자의 방식은 그래요


뭔가를 말하고 상대방이 듣지 않는다 그러면 화를 냅니다


아무리 포장해도 결국 그거에요 내말을 듣지 않는다



예를 들면 친구가 만나자고 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지금은 안나간다고 한다


상대방은 그것 때문에 화를 낸다


대충 이런 상황


남자라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식이에요


달콤한 인생에서 김영철은 자신의 말대로 하지 않으니까 화를 냅니다


사회에서 성공할수록 이게 좋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사회에서 성공했다는 건 내말대로 해주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건데


시간이 지나면 내말대로 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져요 그때를 견디지 못할 겁니다


결국은 며느리나 사위 붙잡고 들들 볶아대는 사람이 되는거죠



여자도 방식은 다르지만 비슷해요


내말대로 하지 않았다고 화를 내는 알기 쉬운 방식은 아니에요


하지만 관계를 이용해서 자신의 말대로 하기를 바래요


인사 트고 지내고 나면 상대방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가 생긴다고 착각하는 거죠


그래서 저한테 인사를 트고 지내려고 하는 여자들은 본적이 있어요


그러면 속으로 생각해요 갑질이 하고 싶구나


이걸 그냥 인사하고 지내고 싶어요 라고 본다면 글쎄요


거의 대부분의 여자들은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순간부터 그 사람을 바꾸려고 들어요


그걸 뭘로 포장하든 상관없이 그냥 여자 자신에게 편하기 때문이에요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시간이 흐르고 나면 여자 옆에 자신을 위해 바꿔줄 사람은 아무도 남아있지 않을 겁니다


자신을 중심으로 상대를 바꿔왔던 사람일수록 힘들어질 거에요


결국 트위터 중독도 그런 것 같아요 세상을 바꾼다는 착각에 중독되는 거니까요



그래서 사람은 올바름에 중독되는거죠


이걸 붙들고 살면 평생 지배하고 살 수 있을 것 같으니까



    • 또 어그로나 끄려는 궤변론
      • 고급지려는 노력

        • 나한테 한마디라도 하고 싶어서 끼어드는 멍청이.
    • 이런 멍청이는 진짜 발언권을 주면 안될 듯
    • 사람은 다 거울에 자신의 환영과 실제를 같이 보듯 마음 속에 또 자기를 하나 더 가지고 살죠 종교의 신도 하나 더 가지고 사는 자기일 수도 있고요
    • 굳이 여자 남자를 구분해서 이야기할 필요가 있었던가 싶네요.


      (댓글이 필요했을 수도 있으나) 답변도 잘 안하잖아요.. 


      논리가 평범하지 않은데, 댓글에 피드백도 없어..


      그러면 반응하기가 싫어지지가 않을까요...


      (댓글 달지 않겠다고 수차례 결심했는데도,,,,또 오지랖,,,,날씨가 계속 안 좋아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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