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에서 MMA하는 날두/메시 메시 소리에 반응

https://twitter.com/RMCsport/status/1648440709203255296

상대 선수 목조르고 땅에 끌기

옐로 카드

태그가 안 먹혀 영상 못 퍼 와 아쉽네요



FuBuz4rakAAePd4?format=jpg&name=medium



https://twitter.com/Loguito6/status/1648443424562106371



“Messiiii..messiii… Et la réaction honteuse de Ronaldo


수치스런 반응


팀 2:0으로 졌고 트위터에서  영상 쫙 퍼졌고, 각 나라 스포츠 언론사마다 다루고 있으니, 사우디가 200m 주고 데려 간 보람이 있는 건지


    • 날두 약먹을 시간이 된것 같네요. 

      • 날두가 약을 ㅋ ㅋㅋㅋㅋ

        그래도 애 잃고 나서 힘들었던지 조던 피터슨은 만나 봤더군요.
    • 호날두는 지난 19일 열린 사우디 프로축구 25라운드 알힐랄전에서 0 대 2로 패한 뒤 논란이 될 행동을 했다. 상대 팬들이 호날두의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를 연호하며 야유를 퍼붓자 한 손으로 성기 부분을 잡고 흔드는 외설스러운 동작을 취한 것이다.


      사우디의 누프 빈 아흐메드 변호사는 “호날두의 행위는 사우디에서 범죄이자 추문으로 간주하며 외국인의 경우 구금 및 추방이 필요한 범죄”라며 “사우디 검찰에 호날두의 추방을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주장했다. 사우디의 오즈만 아부 바크르 기자는 “관중에 대한 부도덕하고 무례한 행동”이라며 “알나스르가 1억 7500만 파운드(약 2890억 원)의 연봉 계약을 해지해야 한다”고 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9OE1S45MP#cb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사우디에서 MMA하는 날두/메시 메시 소리에 반응 3 282 04-19
122901 잊혀진 우산들의 묘지 11 472 04-19
122900 [왓챠바낭] 몇 년 만인지는 기억 안 나지만 암튼 다시 본 '도학위룡' 잡담 12 411 04-18
122899 집 (멋쟁이 중늙은이) 10 472 04-18
122898 달콤한 인생 영화 1 338 04-18
122897 에피소드 #33 3 128 04-18
122896 프레임드 #403 6 146 04-18
122895 장외 엘클라시코 5 311 04-18
122894 집 (첫 극장) 4 263 04-18
122893 축구 ㅡ 오늘도 ㅅㅃ들은 나를 웃게 해요 8 449 04-18
122892 [넷플릭스] '비프'를 끝내고 이어서 시작한 '퀸메이커' 1회.... 3 659 04-18
122891 [넷플릭스] '비프', 10회 끝까지 다 본 소감은.... 7 892 04-18
122890 존윅4 재밌게 봤습니다. 2 323 04-18
122889 대상포진 10 491 04-18
122888 여행 얘기지만 여행 얘기는 별로 없는 바낭 15 432 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