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14

https://framed.wtf/


꽝입니다. 안 본 영화긴합니다만,

세상에 왜 복장들이 이러한가요...


img.png





https://flickle.app/


전혀 모르는 영화인줄....알았으나 심지어 봤던 영화군요. 

본 영화가 꽝인 것은 또 처음인 것 같습니다. 역시 늙으면 죽...

슬픈 토요일이에요. 

    • 프레임드는 이런 복장을 한 사람들이 우루루 몰려 나오는 제가 모르는 영화가 출제될 때마다 한 번씩 넣어보던 제목이 드디어 당첨 돼서 3번 통과요. ㅋㅋㅋㅋ 근데 정작 영화는 아직도 안 봤죠.



      플릭클은 유명한 배우들이 막 보이는데 전혀 감이 안 와서 당황했네요. 정답을 보니 제목은 들어본 영환데 역시 안 봤으니 틀려도 괜찮습니다. 그래도 프레임드 하나는 성공했으니 요즘 제 저조한 실적을 감안하면! ㅋㅋㅋ
      • 아니 안보고도 3번이라니 대단합니다.

        복식이 영 제목과 안맞는 느낌이에요
    • 프레임드, 플릭클 다 안 본 영화입니다만 플릭클은 5번에 등장하는 배우를 보고 알았어요. 이전 작품에서 워낙 강렬해서 요런 영화에도 나왔구나 기억했었던.

      • 저도 아마 그분 때문에 봤던것 같군요.ㅎㅎ
    • 프레임드는 뭐 최근에 저러고 나온 영화가 하나뿐이라 1번에 통과. 플릭클, 아 저 여배우가 저런 영화에 출연했었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007 Trapped ashes 2 190 04-30
123006 인디존스 키호이콴 케이트캡쇼 2 351 04-29
123005 [티빙바낭] 환타스띡 극저예산 스릴러, '고스톱 살인'을 봤습니다 6 456 04-29
123004 '한 줌의 먼지' 3 293 04-30
열람 프레임드 #414 6 163 04-29
123002 케인ㅡ맨유, 이강인 ㅡ at 바낭 2 277 04-29
123001 "형, 을지로 데이트 코스 좀 알려줘" 4 677 04-29
123000 신동엽과 성시경의 성+인물에 대해 54 1,568 05-01
122999 태국 영화 혹은 태국이 궁금하다면 <헝거>-넷플릭스 2 465 04-29
122998 [디즈니+] 피터 팬과 웬디 10 477 04-29
122997 [영화바낭] 저만 열심히 보는 시리즈, 극장판 '카케구루이' 잡담 6 385 04-28
122996 불교에 대해 2 1 274 04-28
122995 불교에 대해 257 04-28
122994 [존 윅4], 그리고 [탑건: 매버릭] 9 477 04-28
122993 프레임드 #413 7 151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