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16

https://framed.wtf/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세번째 사진의 그분을 보고 쉽게 맞히실 것 같습니다. 


img.png




https://flickle.app/


역시 세번째 통과입니다. 얼핏 그분의 뒷모습이 보이는군요.

    • 둘 다 안 본 영화였고 프레임드는 어쩌다 걍 후려맞혀서 3번 통과, 플릭클은 상냥한 6번 클립 덕에 턱걸이 패스했습니다.


      한동안 그렇게 갈구더니, 오늘은 출제자님 기분이 좋으셨던 듯.

      • 마이클 만과 이스트우드 정도만 되어도 레이더 안에 들어오지요.ㅎㅎ
    • 하하 프레임드 1번, 플릭클 2번 통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022 아이고~ 아조시~ 1절만 하세요~ 1절만~ 2 789 05-01
123021 [넷플릭스] '종이달'. 4 627 05-01
123020 아르헨티나 영화 La bestia debe morir 4분 보다가 223 05-01
열람 프레임드 #416 4 143 05-01
123018 헤겔에 대해 179 05-01
123017 [왓챠바낭] 심플하고 허름한 복수극, '아이 엠 벤전스'를 봤어요 2 311 05-01
123016 키에르케로로의 철학 세가지 단계 2 193 05-01
123015 뽐뿌받아서 슬로 호시스 보기 시작했는데요, 다들 한글 자막으로 보셨나요 4 1,275 05-01
123014 End와 and라 1 237 04-30
123013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3 499 04-30
123012 고기 꼬치 먹는 강아지 3 278 04-30
123011 [넷플릭스바낭] 귀염뽀짝 사슴 소년의 신나는 모험! '스위트투스: 사슴뿔을 가진 소년' 시즌2가 나왔어요 2 354 04-30
123010 다시 봐도 재미있는 영화를 들자면... 24 713 04-30
123009 프레임드 #415 6 152 04-30
123008 인사 - 일개 듀게유저의 End가 아닌 And... 321 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