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르케로로의 철학 세가지 단계

미적 단계 윤리적 단계 종교적 단계가 있다는데


미적 단계는 그냥 놀기 좋아하는 거고


윤리적 단계는 남 지적질 하는 거 좋아하는 단계


종교적 단계는 신을 좋아하는 단계 같은데



근데 셋다 인간에게 늘 있는 것 같아요


놀기 좋아하는 거 싫어하는 사람 없고


남 지적질 같이하자고 달가드는 사람 널렸고


신은 뭐 구덩이에 땅파고 머리만 내놓으면 안좋아지기 힘들고


부처도 신으로 모시잖아요 부처님 부처님


핸즈업 해주세요


    • 사람은 자신의 한도 내에서 조금씩 알아지지만 철학은 사람 전체를 싸잡아서 이러저러한 맘보가 생기면서 사는걸 말해주는데 이해한다해도 자신의 한도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죠 그럼 이사람들은 뭘 그리 많이 알수 있었을까요 남이 남긴 행적을 하나하나 수집한거죠
      • 그러게요 참 철학자들은 호기심천국이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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