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와 and라

참 멋있는 말 하고 잠시 잠적? 예상수님 다른 곳 유람하다 오세요 너 엔드라 그랬잖아 내가 언제 앤드라 그랬지
    • 우리는 말 안하고 살수가 없나 말 없는 솔개처럼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022 아이고~ 아조시~ 1절만 하세요~ 1절만~ 2 789 05-01
123021 [넷플릭스] '종이달'. 4 627 05-01
123020 아르헨티나 영화 La bestia debe morir 4분 보다가 223 05-01
123019 프레임드 #416 4 143 05-01
123018 헤겔에 대해 180 05-01
123017 [왓챠바낭] 심플하고 허름한 복수극, '아이 엠 벤전스'를 봤어요 2 311 05-01
123016 키에르케로로의 철학 세가지 단계 2 193 05-01
123015 뽐뿌받아서 슬로 호시스 보기 시작했는데요, 다들 한글 자막으로 보셨나요 4 1,276 05-01
열람 End와 and라 1 238 04-30
123013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3 500 04-30
123012 고기 꼬치 먹는 강아지 3 278 04-30
123011 [넷플릭스바낭] 귀염뽀짝 사슴 소년의 신나는 모험! '스위트투스: 사슴뿔을 가진 소년' 시즌2가 나왔어요 2 354 04-30
123010 다시 봐도 재미있는 영화를 들자면... 24 713 04-30
123009 프레임드 #415 6 152 04-30
123008 인사 - 일개 듀게유저의 End가 아닌 And... 321 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