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 개념

원죄 개념은 종교에서 흔한 것 같습니다


단어가 원죄일 뿐인지


인간은 좀 빚쟁이로 태어난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단 말이죠



빚을 어떻게 갚지 라는 생각에서


자이나교는 아무런 나쁜 짓을 안하는 참 인기없는 방법을 쓰고


부처는 빚을 갚지말자는 방법을 쓰는 것 같고



근데 지금도 종교가 영향력이 큰 것 같아요


사람들의 행동도 그래요


어떤 사람은 아무런 나쁜 짓을 안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좋은 일을 하려고 하고



종교가 없다 뿐이지 행동하는 건 비슷하거든요


전 종교가 없었어도 인간은 똑같이 행동했을거라는 생각은 안해요



오히려 좀비가 생전에 했던 일을 반복하는 것처럼


종교에서 벗어난 후에도 좀비처럼 종교적인 행동을 반복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 자리 잘못 잡은데다 삶의 무게가 큰걸 핑게로 한탄하면 인간의 질서는 사라지고 성장하지 못하니까 종교의 원죄 개념은 어부지리 사람 끌어드리고 속상한거 원죄로 떠넘기고 서로 이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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