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29

https://framed.wtf/

이건 좀 분하네요. 정말 재밌게 봤고 두어번 더 본 영화인데도 결정적인 캐릭터가 등장하는 4번에서야 답을 알았어요.



https://flickle.app/

프레임드에서 얼마전에 학습한 효과로 3번 아죠씨를 보자마자 알았습니다.ㅎㅎ
    • 늘 그렇지만 프레임드는 답을 알고 나니 1번에서 못 맞힌 게 참 당황스럽네요. ㅋㅋㅋ 전 심지어 5번 컷이었구요...




      플릭클은 하나 하나 넘겨 가다가 6번 클립 배우님 보고 '난 왜 이 사람이 나올 때마다 틀리지!!?' 했는데 그냥 저번에 못 맞힌 거랑 같은 영화였군요. 이런. ㅋㅋㅋㅋ

      • 그쵸 다시보니 딱 그영화의 스타일이었어요. ㅋ

    • 프레임드--그 시절에 저런 영화가 저거 밖에 없었는데 지금 보니 막 여러 영화가 머릿속에서 뒤죽박죽 하하하 

      • 아주 화제가 되었던 시리즈인데 최근에는 좀 잊혀진 감이 있긴하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142 성은 행동에 의해 달라지는가 타고나는가 304 05-16
123141 시뮬라크르스러운 음악 2 215 05-16
123140 연극 분장실 보고 왔습니다 223 05-16
123139 신인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 Cupid Live 1 420 05-15
123138 프레임드 #430 4 147 05-15
123137 원죄 개념 1 219 05-15
123136 이번 주에 읽을까 하는 책. 4 340 05-15
123135 '중이층' 이란 무엇입니까 8 826 05-15
123134 피식대학에게 토크쇼의 미래를 묻다 11 865 05-15
123133 [웨이브바낭] 슝슝 하늘을 나는 어린이의 친구 로보-캅! '로보캅3' 잡담입니다 14 407 05-14
123132 이번 이강인 역제의 오역 해프닝 보다 든 생각 5 351 05-14
123131 Dreams that money can buy를 5분 보고 191 05-14
123130 넷플릭스 ‘택배기사’ : 유치함이라는 허들 (스포) 2 698 05-14
열람 프레임드 #429 4 133 05-14
123128 [웨이브바낭] '로보캅2'를 봤어요 16 428 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