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부터 헐리우드 여배우



전 이 영화가 원탑 같습니다 근데 비비안 리가 아니었으면 그렇진 않았을 것 같네요




마릴린 먼로가 그렇게 매력적인가 생각했었지만 이 영화에선 대단합니다 몇장면 나오지도 않는데




그냥 나탈리 우드가 좋아서


한국에선 당시 군사정부라 그런지 별로 인기는 없는 것 같네요




시빌 셰펴드는 더 뜰 수 있었는데



80년대부터 상황이 좀 달라집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노는 문화였던 것 같아요




레전드






2000년대를 지배한 여배우 엠마 왓슨


미녀와 야스 같은 영화로 그런 흥행을 하다니

    • 위노나 라이더가 어언 쉰이 훌쩍 넘었네요
      • 오래된 스타니까 그렇네요 위노나 라이더 영화본지가 오래돼서 가물가물합니다

    • 비비안 리: "그녀의 숨막힐 것 같은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있으면 여배우로서의 한계도 용서하지 않을 수 없다"

      • 시대를 뛰어넘은 배우인가봅니다

    • 저라면 그레이스 켈리를 넣을거 같네요 :)


      영상자료원에서 <라스트 픽쳐 쇼>를 보았어요. 내용도 그렇지만 노출 수위가 높아서 놀랐어요.

      • 그레이스 켈리 영화 본 게 없네요 우아한 건 그레이스 켈리가 최고라던데요




        라스트 픽쳐 쇼 재밌긴한데 노출 수위는 높지만 감독이 베드신 찍는 방법을 모르더라구요 다른 영화 참고해서 영화 찍는 감독인 것 같은데 그 시절에는 참고할 영화가 별로 없었나봐요

        • '플래티넘 블론드' 그레이스 켈리는 막상 배우 생활 얼마 안했어요. 오스카상 받고 진짜 모나코의 '공주'가 되었죠.


          막장 중의 막장 <모감보>로 시작해서... 한편만 추천 드리면 <이창>이요.


          특히 켈리가 등장하는 장면은 알프레드 히치콕이 엄청 공들여찍었다고해요.


          블루레이 음성 해설판에 나와요. 제가 꼽는 최고의 여름 영화 <도둑잡기>도 좋아요.


          이것도 히치콕 영화여요.

    • 시빌 셰퍼드는 제겐 80년대가 리즈... 였죠. '블루문 특급' 때문에요. ㅋㅋ 물론 무비스타로 크게 못 되고 티비 드라마로 성공한 것이고, 그나마도 브루스 윌리스의 대박에 보조 역할이었긴 합니다만.
      • 그래도 블루문 특급 덕에 인기는 많았던 것 같아요 서로 아웅다웅하던게 매력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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