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렝키 더 용/빈츠 꿀고구마맛/마녀수프

https://www.mundodeportivo.com/futbol/fc-barcelona/20250820/1002517398/jong-nuevo-agente-dado-senales-barca-continuar.html

아침에 더 용 계약이 언제까지인가 찾아 보니 26 만료더군요. 최근 기사에 더 용이 축구 인생 15년 같이 해 온 네덜란드 에이전트와 헤어지고 역시 네덜란드 인인 새 에이전트보고 바르셀로나와의 재계약을 추진하게 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언론이 암만 흔들어도 별 반응없다가 올해 1월 네덜란드 매체와 인터뷰에서 나도 바르셀로나 왔을 때 이 정도밖에 우승 못 할 지 몰랐다며 그간 심정을 토로했는데 더 용 충성심은 그렇게 실망해도 꺼지질 않는군요. 그깟 공놀이라고 폄하해도 축구 클럽의 브랜드 가치가 선수의 저런 충섬심도 끌어 내죠. 그런데 맨유는 왜 그런가요. .이미 90년 대 후반에 세계적 브랜드로서 형성된 구단이 산초 하는 거 보면.

갑자기 더 용 찾아 본 게 친구와 네덜란드 어 얘기하다가 생각나서. 더 용 계약 관련 3년 기사를 스페인 어로  다시 읽어 보니 그냥 계약  채우고 FA로 떠나는 걸 응원하게 됨.아오,생각나는 그 녀석 트렌트 아놀드. 클롭 다큐에서 리버풀 가치를 어릴 때부터 익히고 자랐다고 지 입으로 말하던 놈이 ㅎ ㅎㅎ  훈련 빠지고 맨시티 가려고 태업했던 스털링이 지금 1군 공간 쓰지도 못 하는 거 보고 꼬시다는 생각보다는 씁쓸하기도 하고요.

빈츠 꿀고구마맛 이거 맛있습니다.12개입인데 저는 어제 사서 4개 먹고 냉장고 넣어 뒀다 오늘 3개. 3300원, gs25. 사또밥 꿀고마맛도 맛있어요.


마녀수프 이것도 gs25. 샐러디, 슬로 앤 칼리에서도 토마토 스프 4000원 대에 파는데 마녀스프는 딱 4000원.빨강 노랑 포장지 두 개가 있는데 저는 큰 차이는 못 느꼈고 먹고 나면 적당히 포만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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