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35

https://framed.wtf/


이런 영화는 찍기도 쉽지 않아요.

2번부터 트라이했는데 5번에서 겨우 합격입니다. 약간 변칙이 있었군요.



img.png




https://flickle.app/


4번에서 합격입니다. 5번에서는 대놓고 이름도 나오네요 ㅎㅎ

    • 프레임드 영화는 흥행이 안될때까지 만들 생각인듯/ 플릭클 1번은 일부러 혼동을 주려했나요 애들이 피난가는 영화

      • 나름 뭔가 재미가 있겠지요. 출연진들끼리도 꽤 돈독한것 같고요. 검색해보니 이번 프레임드 영화는 또 사연이 있었더라고요. 

    • 힌트 두어개 넘긴 후에야 '찍기도 쉽지 않아요'가 제가 생각한 것과 다른 의미였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ㅋㅋㅋ 아니 정말 그 스파이 시리즈랑 이 시리즈는 이제 나오면 맞히기도 귀찮아요. 의욕이 사라집니다. ㅠㅜ




      플릭클은 대놓고 이름 보여주는 걸 본 후에야 알았습니다. 제가 딱 기피하는 장르 & 이야기라 아직도 안 봤어요.

      • 전기영화를 저도 별로 선호하지는 않지만 묘하게 과학자들 얘기는 많이 봤더라고요. ㅎㅎ 과학하고앉아있네 팟캐스트의 영향인 것 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187 듀게 오픈채팅방 멤버 모집 157 05-22
123186 치과 의자는 왜 그렇게 안락할까? 10 591 05-22
123185 [웨이브바낭] 나름 짭짤했던 B급 무비 둘, '완벽한 살인', '오피스 배틀로얄' 잡담 2 374 05-21
123184 넷플릭스 힘에 영화관 다 망한다는데 3 638 05-21
123183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205 05-21
123182 프레임드 #436 4 115 05-21
123181 스콜세지 신작 칸 프리미어 반응 6 708 05-21
123180 도르트문트 우승 가능?바이에른 주총리, "BVB는 우승하기에는 너무 멍청해"/해리 케인 자히비. 121 05-21
123179 뇌절의 질주... 아니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보고 왔습니다... 흐미... 15 635 05-21
123178 고양이의 보은 (2002) 1 207 05-21
123177 [웨이브바낭] 피칠갑 인문학 고문 수업, '더 레슨: 마지막 수업' 잡담입니다 3 421 05-20
123176 [웨이브바낭] 호러라기 보단 감성 터지는 잔혹 동화, '굿 매너스' 잡담입니다 4 411 05-20
123175 (드라마 바낭) 무정도시를 밤새며 봤어요. 276 05-20
123174 스팔레티가 나폴리 나가는군요 175 05-20
열람 프레임드 #435 4 133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