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에 편향적인 엘 치링기토도 유독 비니시우스는 물고 늘어졌군요. 특히 18세에 레알 첫 경기 나오기도 전인 비니시우스한테 호비뉴 2.0이라고 하는 거는. 호비뉴가 레알에서 별로였고 은퇴 후의 모습도 영 아닌 거 보면 18세한테 할 소리는 아님. 춤 세레모니도 브라질 가서 삼바 추라고 하고. 엘 치링기토는 수퍼 리그 나왔을 때 레알 회장 페레스가 나와 어설프게 수퍼 리그 당위성 언플하려던 쇼.
스페인 어로 된, 혐오를 양산해 조회수 유도하는 엘 치링키토 행각과 수법 밝히는 타래입니다.
비니시우스가 스타성 떨어지고 펠레도 사망해 브라질도 스타가 없는데 인종차별에 맞서는 검은 예수로 나이키가 마케팅 가닥 잡은 듯.
그런데, 브라질 선배인 호나우두 파투 네이마르도 동양인 눈찢 다 하지 않았던가요, 네이마르는 일본인 선수한테 인종차별 발언했다고 해서 조사받기도 했는데요. 레알 동료 발베르데도 눈찢에, 그 부인도 이 검둥이들 어떻게 다 죽이지 같은 혐오 트윗했던 것도 최근에 다 발굴되었죠.
뭔가가 찝찝하긴 합니다.
백인 선수한테는 피부색으로 못 놀리니 모욕과 파시스트 경례를
Concretamente, y según un vídeo publicado por Movistar Fútbol en redes sociales, el aficionado en cuestión insultó a De Paul acompañando a sus palabras del saludo fascista, con la mano en alto. Inmediatamente, miembros de la seguridad del estadio echaron al hombre del recinto.
Mouctar Diakhaby no ha querido posar, ni sostener la pancarta, ni aparecer en la fotografía oficial junto a la pancarta con el lema “Todos contra el racismo”. El jugador del Valencia no ha querido figurar en la escena de la campaña anti-racismo programada antes del partido.
디아카비는 포즈를 취하지도, 플래카드 들지도,"인종차별 반대" 공식 사진에 나오지도 않았다. 경기 전 인종차별 반대 캠페인에 발렌시아 동료들과 함께 하고 싶어하지 않음
ㅡ 결정적으로 도화선이 된 게 지난 주 발렌시아 홈 경기였는데 디아카비 역시 인종차별 야유 여러 번 당했지만 그에 대한 대응이 미미하기나 흐지부지된 거 갖고 섭섭해 할 수도 있다는 말이 많네요. 비니시우스가 레알이니 저런 관심받는 것도 사실이죠.
비니시우스가 여러 번 당하다가 과격해져서 브라질에서 스페인은 인종차별 국가로 알려졌다고 인스타에 쓰자 사무국 회장 테바스가 이미지 조작,선동하지 말라고 답글.
발렌시아 선수이자 클루이베르트 아들 저스틴은 인종차별 근절시킬 방법 모른다고 대답했네요.포그바도 다 소용없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