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262 연극 [벚꽃동산]을 보고 왔습니다 4 310 06-01
123261 모기장 칠 때가 됐네요 1 178 06-01
123260 [웨이브바낭] 척 노리스 영화를 처음으로 각잡고 봤습니다. '델타 포스' 6 440 05-31
123259 프레임드 #446 4 149 05-31
123258 [인어공주](2023) 보고 왔습니다 7 866 05-31
123257 근황 6 517 05-31
123256 2010년대의 미국 대중음악 2 289 05-31
123255 북한에 대해 5 456 05-31
123254 오랜만에 안반가운 위급재난문자 10 778 05-31
123253 [게임바낭] 플랫포머 게임 둘 엔딩 봤습니다. '플래닛 오브 라나', '서머빌' 1 390 05-30
123252 Peter Simonischek 1946-2023 R.I.P. 1 183 05-30
123251 오늘 마지막 글: 윤석열은 죽을때까지 간호 못받았으면 좋겠네요 2 592 05-30
123250 프레임드 #445 4 140 05-30
123249 우주는 어떻게 끝나는가 3 288 05-30
123248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3 574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