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 시작을 분노로.

검찰 공화국 며칠 사이 일어난 일들 어디까지 가는지 봅시다. 

겁대가리 없이 이 나라 국민 우습게 보네요. 


이미 쓰러진 노동자를 계속 가격한 경찰.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489227_36199.html


압색 당한 mbc 기자의 글.

https://v.daum.net/v/20230531165703080






    • 정말 굉장한 사건입니다. 그래도 이 전까지는 경찰들의 버스차벽이나 인원벽을 쌓는 등의 간접적인 폭력으로 집회를 부당하게 해산시켰는데 이제는 노골적으로 사람을 때려잡습니다. 이번 주말에 촛불시위를 나갈지 어쩔지 고민중입니다

    • 1. 노조를 떄려 잡으면 지지율이 올라가는 나라이니 노동자의 인권은 어디에도 없겠죠.


      이이제이라고 해야 하나,,,노조를 때리면 20대 지지율이 올라간다네요....이 미친....




      2. 언론 때려잡기가 진행되고 있는 거죠.


      방통위 상임 위원이 5인 체제(대통령 지명 2인, 여당 추천 1인, 야당 추천 2인).


      임기가 끝난 야당 추천인사에 최민희를 추천했는데, 윤석열은 임명하지 않고 있으며, 방통위원장 한상혁을 어제 날렸습니다.  


      한동훈이 개인에게 한정된 이슈가 아니고...정권차원의 플랜이 가동되고 있는거죠.

    • 쌍용 트라우마가 생각나서 끝까지 못보겠네요. 

    • 국민 수준에 맞는 지도자 뽑은 결과죠 뭐 ㅋ
    • 저는 폭력을 자세히 보고 싶지 않아서 이 이야기를 보지 않고 있었는데, 직장의 젊은 동료로부터 전혀 다른 식으로 이야기를 들어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동료는 '최근 경찰에게 마체테를 휘두른 미친 인간이 있어서 앞으로 마체테가 도검법에 잡히게 생겼다'는 말을 했거든요. 마체테? 그게 무슨 소린가 하고 보니 보통 기사에는 '정글도'라고 번안되어 있더군요. (안 나와서 해외에서 경찰에게 마체테를 휘두른 젊은 남자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잠시간 노동 3권 요청사항에 대해 몇 개의 기사를 읽었지만, 그런 식으로 귀에 들어왔다는게, 그런 이야기로 상황이 전달되고 있다는게 참 복잡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

    • 36년 전 6월 항쟁 있던 달에 이런
    • 1.경찰에게 칼을 휘두른 살인 미수범을 경찰이 때렸는데 왜 검찰 공화국?




      2.경찰이 압수수색할때 더러운 팬티도 만져야 하는군요. 경찰 처우를 좀 개선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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