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667 요즘들어 부쩍 열일하게된 미키 마우스 (새로운 장르가 생긴것 같기도...) 3 335 09-09
129666 예전에 tv에서 보고 기억에 남았던 영화 4 278 09-09
129665 무어가 아니고 모어 (귀가 트인다는 거?) 24 390 09-08
129664 이티 봤네요 4 216 09-08
129663 [티빙바낭] 지금 보면 제목이 좀. '여자, 정혜' 잡담입니다 10 441 09-08
129662 (영화 바낭)야당 재밌습니다. 3 375 09-08
129661 헛소리 담당의 헛소리 잡담입니다. 4 300 09-07
129660 자레드 레토, 그레타 리 주연 - 트론 아레스 메인예고편, 넷플릭스가 디즈니의 2.5배라고요? 2 262 09-07
129659 이시바 시게루 총리 사임 발표(1년 채우고 사임) 208 09-07
129658 [왓챠바낭] 전설의 운빨 무비, '카사블랑카' 잡담입니다 15 369 09-07
129657 전격 z 작전, 에어 울프 그리고 600만불의 사나이 8 248 09-07
129656 야호! 루크레시아 마르텔의 [자마]를 극장에서 봅니다!! 2 182 09-07
129655 [쿠플] 프랜시스 맥도먼드만으로도 봐야합니다. ‘올리브 키터리지’ 10 303 09-07
129654 [넷플] 기대중인 국내 신작 오리지널 시리즈 7 447 09-07
129653 2025 배니스 영화제 결과 261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