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을 보다가 말고

한 20분은 재밌어요 근데 그 후에는 별로였고 후반부는 안봐서 모르겠어요


영화가 좀 낡은 느낌이 나는데 빅이나 이티 8번가의 기적같은 느낌이에요


전 그런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근데



이게 우주의 멸망을 같이 다루고 있거든요


이 두개를 제대로 섞지를 못하고 있더라구요


차라리 이 영화 말고 8번가의 기적이나 빅을 한번 더 보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힙합 음악들은 좋았어요 우탱클랜 나스 비기


근데 이게 음악영화도 아니고 그냥 따로 들으면 되는 거죠


음식점에 갔는데 제일 잘하는 게 삼다수인거랑 비슷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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