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56

https://framed.wtf/


3번 사진이 결정적인 힌트였네요.... 저는 그걸 5번 아죠씨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img.png





https://flickle.app/


1번 통과입니다. ㅎㅎ 지난번 코난도 그렇고 희한한 영화들을 잘 기억하고 있었네요. 

    • 프레임드는 올려주신 첫 짤 보자마자 맞혔습니다. 역시 최근에 봐야 + 저 장소가 워낙 인상에 강하게 남기도 했어요. 되게 짜증 나는 쪽으로. ㅋㅋㅋㅋ



      플릭클은 3번에서 패스했습니다. 개인적으론 그 배우님이 지금까지 소화한 캐릭터들 중에 이 영화의 그 캐릭터가 가장 매력적이었어서(...)
      • 헛 대단합니다!! 전 심지어 세번째 사진을 차종을 알아보고도 무심코 지나쳤어요. 그게 "영화"였다는 걸 생각 못한 것 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352 [핵바낭] 확실히 이제 밤을 새우는 건 무리네요 12 477 06-10
123351 레알과 바르셀로나가 바이언 흔드네요 189 06-10
123350 OTT에 대해 183 06-10
123349 여기서 인종차별 논쟁이 다 무슨 소용일까요 아이고~ 16 736 06-10
123348 내가 좋아하는 작품에 숟가락 올리는게 싫은 마음 5 487 06-10
123347 외국인들과 공격성 11 634 06-10
123346 이젠 하다못해 샘 오취리 실드도 등장하네요. 5 619 06-10
123345 범죄도시 감상...시리즈의 방향성 2 537 06-11
123344 트랜스포머: 비스트의 서막을 보다가 말고 226 06-10
123343 '목로주점'(1877) 15 337 06-10
열람 프레임드 #456 2 123 06-10
123341 궁극의 엔터테인먼트 머신 만들기 6 434 06-09
123340 산딸기 먹어본 사람 있나요 8 330 06-09
123339 프레임드 #455 6 158 06-09
123338 한국은 개인주의가 약해서 그렇습니다 8 677 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