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백(2018, 한국영화)


쟝르는 액션과 코미디가 섞인 드라마라고 보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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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재밌게 봤는데, 

검색해 보니 관객 동원이 5만3천명. 헐~~~

포스터의 문구가 안타깝습니다.

흥행저격! 탕!탕!탕!


2018년, 왠만하면 기본 100만명은 깔고 가던 시기가 아니었나 싶은데,,,

대체 왜 이런 성적을 남겼을까 의문스러운 영화입니다. 평점도 좋아요. 

감독은 이 작품 하나 남기고 필모가 멈춰있군요.


포스터에서 보듯이 영화의 중심에 김무열이 있고,
주조연인 6명의 분량이 적절하게 배분되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흑수저, 찌질남 연기가 기본 베이스인 김무열.
박형사 박희순,,,,형사전문 배우라고 해도 될듯...
왠지 진지한 역할에는 섭외가 안될 것 같은 임원희와 김민교
찌질남 연기의 달인 오정세
이경영이 나오는 영화다(이번엔 킬러..)
비중이 낮은 그냥 악역,,,전광열.
 
킬링타임용 영화입니다.
재밌는데 상영시간도 짧아서 추천하고 싶네요. 자막 올라가는 시간 제외하면 100분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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