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mac McCarthy 1933-2023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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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을 빕니다...


https://www.theguardian.com/books/2023/jun/13/cormac-mccarthy-dead-novelist

    • 이런!! [더 로드]를 참 감명깊게 읽었었는데요. 명복을 빕니다
    • 코엔 형제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 압도당하고 나서 원작자라고 처음 알았는데요. 더 로드는 책, 영화 모두 인상깊었고 평이 많이 갈리지만 직접 각본을 쓴 리들리 스콧의 카운슬러도 흥미롭게 봤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아… 명복을 빕니다.

      글만으로 서부의 먼지와 흙냄새가 느껴지던 게 생각나네요
    •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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