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65

https://framed.wtf/


영화를 봤다면 2번 사진의 그분을 기억 못하기는 대단히 어려운 일이죠.

다만 제목을 맞히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ㅋ


img.png




https://flickle.app/


2번에서 어떤 영화인줄은 알았는데요...고심끝에 결국 원제를 검색해버렸지요.

오늘자 영화들은 제목이 좀 힘들군요. 

    • 관상, 어퍼스트로피 기타 등등 -_-

      • 제목이 일관성없는 시리즈는 좀 짜증이 나지요 ㅎ

    • 아, 이런 영화가 있었지?




      를 두 번 하고 깔끔하게 끝난 회차였네요. 이토록 산뜻한 멸망이라니... ㅋㅋㅋㅋ 두 작품 다 제 취향을 완벽하게 벗어났어요.

      • 보기전에는 좀 뇌절느낌나는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저는 본편보다 더 취향에 맞았어요 ㅎㅎ 배우들이 마음에 들어서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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