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저녁, 전국 상영관에서 영화 수라 후원좌석에서 무료로 볼 수 있어요.

영화제에서 여러 상을 타고 극찬을 받으며 입소문이 난 독립영화 '수라'가 오늘 개봉해요. 이 영화를 시사회나 영화제에서 본 관객들이 영화의 팬이 되어서 좌석을 구매하는 방법으로 후원하게 됩니다. (저도 텀블벅으로 후원 참여했어요.)

https://forms.gle/wKKLd8eRPBkgqwUb6

이 링크 들어가셔서 신청하면 후원 좌석을 받아 영화를 무료로 보실 수 있어요. 여기저기 많이 퍼날라서 알려 주셔도 돼요!

감동적이고 화면도 아름답고 재미도 있고... 정말 잘 만든 영화이고, 갯벌이 많이 나오는지라 꼭 극장의 큰 화면에서 보는 게 좋아요.

후원좌석 있는 상영관 말고도 일반 상영이 열린 개봉관도 많으니 오늘 시간 안 되는 분이라도 보시면 좋겠어요.

오늘 저녁엔 집 가까운 데 후원좌석이 있길 빌어 드릴게요. ㅎ
    • 가까운 곳에 관이 있어서, 시간도 적정해 신청했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와. 잘 되었네요! 주변에도 알려주세요. 아직은 자리가 있는 상영관이 있네요 ㅎ
        • 문자도 왔는데, 극장 내 간이 테이블에서 뭔가 해주신다는데 이렇게까지 공들여서 진행하는군요. 다른 분들에게 이야기할까 해서 보니 구글 폼이 닫혔어요. 끝난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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