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 원래 이렇게 먹나요

20230627160806-2c3d7f7d604749eb8035dbb19

    • 일반적으로 칼로 깎아 먹죠.


      입으로 깨무는 경우는, 


      터프하게 껍질체 깨물어 먹거나, 더티하게 입으로 껍질을 까서 알멩이만 먹겠죠...ㅋㅋ 

      • 당연히 하하 일반적인거 알죠 다른 껍질 같이 토끼 이빨로 긁어내고 먹기도 하겠고요 껍질채도 많이 먹나해서요
    • 저건 밭에서 서리 해묵을때

    • 요즘 가게에 보면 껍질째 먹는(먹어도 되는) 참외라는 게 많더라고요 아마 그런 트랜드의 반영 아닐지 

    • 외국인들은 껍질 깎고


      씨앗을 물로 씻어서 흘려 보내고


      딱딱한 부분만 먹더라구요


      씨앗 부분은 개구리 알 느낌난다고..




      그럼 대체 참외를 왜 먹는지..

      • 전 참외씨를 먹으면 배탈이 나서 긁어내고 먹어요
    • 사진 보자 웃기다 했는데 껍질 채 먹는 참외가 나오고 있나 보네요?


      어쨋든 저렇게 참외를 손으로 들고 바로 먹는 건 칼이 없어서가 아니면 못 봤어요.


      저는 씨 먹기 힘들어서(싫어서) 속 부분도 버리고 먹어요. 

    • 배는 고프고 참외밖에없고 칼은 없거나 쓰기 귀찮고 할때 저렇게 먹었던 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547 아이즈원 출신 솔로가수 최예나의 HATE XX 이야기 2 507 06-30
열람 참외 원래 이렇게 먹나요 9 427 06-30
123545 애니 리버비츠 베니티 페어 할리우드 화보 모음(2010~23) 7 403 06-30
123544 프레임드 #476 2 132 06-30
123543 누구의 팔일까요? 4 270 06-30
123542 아스날 옷 입은 하베르츠네 강아지들 2 340 06-30
123541 듄: 파트 2 새 예고편 1 364 06-30
123540 [넷플릭스바낭] 배보다 배꼽이 큰, 블랙미러 시즌 6 잡담입니다 12 864 06-30
123539 프레임드 #475 4 148 06-29
123538 인디아나 존스 봤어요 2 454 06-29
123537 애니 리버비츠 베니티 페어 할리우드 화보 모음(1995~2008) 4 397 06-29
123536 조상신에 대해 7 556 06-29
123535 이런저런 잡담... 3 452 06-29
123534 [티빙바낭] 이번엔 리메이크 버전 '이탈리안 잡' 잡담입니다 10 448 06-29
123533 프레임드 #474 4 154 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