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저녁에 붙이는 쇼츠 Taylor Swift , Lady Gaga, The Cranberries

젊은 시절에는 금요일 저녁이면 막 기운이 샘 솟아 약속을 잡고 클럽으로 달려가고 여행을 떠나고 했었는데

나이를 먹으니 금요일 퇴근시간이면 대책 없이 가라 앉아요. 


오늘 치앙마이의 20대 쌩쌩한 애들하고 파티 파티 약속을 잡았는데 오늘이 금요일 이라는걸 깨닫고 좌절중 ㅠ.ㅜ 

아... 약속시간은 다가 오는데;




유투브를 백만년만에 랩탑에서 여니까 간편한 클립기능이 보이길래 한번 만들어 봤어요. 








    • 저는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름만 알고


      레이디 가가는 포커페이스만 알아서 스킵했는데




      크랜베리스는 몇 곡 알긴하지만 그닥 즐겨 듣던 밴드는 아닌데도


      지금 들으니 뭔가 되살아나는 느낌이 있네요


      곳곳에 배경 음악으로 많이 쓰여서 그렇겠죠 ㅎㅎ




      오바 살짜쿵 보태면 한국 모던락을 먹여 살린 밴드인데


      한동안 잊고 살다가 보컬 사망 소식 들었을 때 꽤 충격적이었어요




      옛날에 크랜베리스 내한할 때 더더가 오프닝하면 재밌겠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 쇼츠 만들기가 그렇게 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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