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577 무슨 영화의 장면일까요? 1 242 07-04
123576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3 552 07-04
123575 [디즈니플러스] 그래서 오늘은 당연히 '인디아나 존스' 잡담입니다 41 839 07-03
123574 사실 대통령실에서 매일 아침부터 자는동안에도 항상 일본한테 요구해도 부족한 판국인데(후쿠시마 오염수) 5 472 07-03
123573 프레임드 #479 4 143 07-03
123572 픽사의 신작, 엘리멘탈을 보고(스포있음) 6 438 07-03
123571 2023 서울 퀴어퍼레이드 다녀왔습니다 6 520 07-03
123570 바닷물 먹방한 왜놈의 힘 의원들 1 330 07-03
123569 [넷플 최신작 추천] 니모나 10 514 07-03
123568 축구 선수들의 이적 사가 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2 289 07-03
123567 [디즈니플러스] 애가 안 나오는 애들 영화, '레이더스' 잡담입니다 22 707 07-02
123566 [근조] 작가 안정효, 배우 박규채 3 515 07-02
123565 영화 재밌게 보는 법 1 248 07-02
123564 [바낭] 내 걸 보고 싶으면 네 것부터 보여줘야지! - 웨스 앤더슨의 불가해한 여체 전시 5 907 07-02
123563 intp entp intj entj 241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