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아미타빌 호러 2>

마이클 만이 아담 드라이버, 페넬로페 크루스 주연으로 만든 <페라리>미국 개봉이 성탄절로 잡혔습니다. 이 배급을 현 로마 구단주 프리드킨이 담당합니다. 이번 칸에 공개된 스콜세지 신작도 이 사람이 제작. <기생충> 세계 배급도 했고,  작년 칸 황금종려상 수상작 <슬픔의 삼각형>도 제작.  칸에 자주 가니 아예 거기 축구 클럽  as칸 인수, 거기는 뱅거가 감독으로서의 초기를 보냈던 곳이죠


여러 번 썼지만, 김민재 있던 나폴리 구단주의 숙부가 디노 드 로렌티스입니다. 그가 제작했던 <아미타빌 호러 2>를 반 쯤 보다 다른 일이 생겨 중단하고 잊어 버렸네요. 재미없어서는 아니고요. 가톨릭 사제의 엑소시즘도 나오고 포악한 아버지와 10대 아들의 갈등과 긴장, 그러다 악령들린 아들은 여동생과  남 근친상간을 맺ㄴ는데  암시로만 나옵니다. 사실 <아미타빌 호러>의 전편이예요.생각보다는 만듦새가 좋았습니다. 그 해 흥행 성적도 좋았고요. Dino the Horrendous 란 별명 붙을 정도로 별로인 영화를 만들기도 했는데 마이클 만의 <맨헌터>, 린치의 <듄>,<블루 벨벳>, <코난 더 바바리안>같은 수작도 그 시기에 꽤 만들었죠.



첼시의 토드 볼리는 <라라랜드> 제작했고 최근 스트라스부르그 축구  팀 인수 마쳤는데 여기도 벵거가 유소년 코치로 있던 곳

    • 영어로 진행되는 이탈리아 전기 영화. 새삼스럽게 신기합니다. <나폴레옹>도 곧 개봉이네요 나폴레옹도 이탈리아계

      • 아담 드라이버는 <하우스 오브 구찌>에서도 이탈리아 인, 스콧의 중세극에서도 프랑스 인 연기,다 영어로. 페넬로페는 이탈리아 어 할 줄 알 텐데




        조각가 자코메티도 이탈리아 계 스위스 인.




        축구의 플리티니 마라도나 메시 다 이탈리아 계

      • 스콧의 장편 데뷔작 <결투자들>은 폴란드 출신 콘라드가 쓴 나폴레옹 시대를 배경으로 하지만 다 영어 씀. 특히 하비 카이텔은 억양 신경도 안 쓰고 미국 영어

    • 아미티빌 호러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클로이 모레츠가 나오는 것만 봤는데 뭔가 아미티빌 어쩌구 제목 붙은 영화들이 많더군요. 

      • 본문의 영화는 아미타빌 the possession 입니다

        <록키>의 버트 영이 나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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