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 지하차도와 수해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면서(기후변화는 눈앞의 현실)

https://www.khan.co.kr/environment/climate/article/202307162033015


https://m.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307131521011


우선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고향에서 가까워 남일 같지가 않은...


이제 모든 사건사고가 다 남 일 같지가 않군요. 

우리나라도 한시라도 빨리 다시 제대로 대비를 해야할텐데... 왜 이렇게 시대착오적인 사람들이 많은 건지.. 변화가 싫은 걸까요? 어렵습니다.

    • 사람탓하자니 입아프네요. 오늘 계속 입과 손으로 욕만 해대서.


      기후변화를 걱정해보자면 집에 있는 쓸데없는 것들을 버리는게 환경을 위하는 것인가 끌어안고 사는게 환경을 위하는 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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