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494

https://framed.wtf/


1,2번은 몰라도 3번은 분명히 익숙한 얼굴이었는데요 ㅋ 능욕의 4번에서 합격이군요. 


img.png





https://flickle.app/


아 이거 꽝입니다. 마지막 클립에서 혹시...하면서 코난을 써봤다가 탈락이에요. 그냥반은 아쿠아맨이었지요 참...

    • 허허 능욕이라뇨. 주최측의 호의를 감사히 받아들여 보아요 우리... ㅋㅋ 저도 4번이었구요.




      플릭클은 5번 배우님 덕에 통과했습니다. 홍금보 아저씨 나오는 티비 시리즈 고정 캐릭터로 익숙했던 분이라 한동안 관심 갖고 봤는데 더 뜨지는 못했고, 이 영화가 최고 유명 출연작이었던 것 같아요.

      • 5번이 켈리후였나요. 그래도 tv쪽에서는 여전히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더라고요. 여전히 멋지시고.

    • 프레임드: 젠장 보석 색깔이 다르네

      • 소품 보석색까지 기억할 수는 없지요 ㅋㅋ 전 엄마 얼굴도 못알아본게 참. 본지 그리 오래되지도 않았는데말이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712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오펜하이머 평전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리뷰 446 07-19
123711 (스포)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407 07-19
123710 5년만에 로그인... 15 554 07-19
123709 폴 슈레이더(택시 드라이버 각본, 퍼스트 리폼드 감독)의 오펜하이머 감상평 9 610 07-18
123708 알쓸별잡(알아두면쓸데없는지구별잡학사전) 1차 티저 347 07-18
123707 로또 조작설 321 07-18
열람 프레임드 #494 4 143 07-18
123705 [티빙&넷플릭스] 자잘한(?) 몇 가지 컨텐츠 짧은 잡담 6 534 07-18
123704 헉 오송터미널 사고 50분전 112 신고가 있었군요 2 521 07-18
123703 포천 우드스탁 페스티벌 취소 소식 2 459 07-18
123702 좋아하는 걸 하루종일 할 수 있는 인생 5 419 07-18
123701 기다려라 빵...그리고 산 책. 20 522 07-18
123700 Libera me/미임파 3차 3 288 07-18
123699 [티빙바낭] 배경 지식 없이 함부로 아무 영화나 보다 보면 말이죠... '살룸의 하이에나' 잡담 6 450 07-17
123698 초대형 산갈치 1 292 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