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I 데드 레코닝 파트 I 노스포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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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매버릭처럼 영화 시작전 톰 크루즈 그리고 이번엔 제작, 각본도 겸한 맥커리 감독이 관객에게 간단 인사를 합니다. 

목숨건 스턴트도 마다 않는데.. 마케팅이긴 하겠지만 보기도 전에 영화에 대한 진심이 전해집니다. 

모터바이크 자유낙하씬은 트레일러에서도 여러번 봤지만 극장에서 보는 감흥이 틀리더군요. 

마찬가지로 바이크로 절벽에 순간 멈추는 짦은 장면도 별거 아닌데 생각해보면 아찔하죠. 

이어지는 열차씬은 보너스 클라이막스입니다. 주요 액션들은 거의 예고편에서 봤지만 액션 시퀀스가 

길기 때문에 보면서 감상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XD 포맷의 프리미엄 상영관에서 봤는데 잘한 선택인 것  같구요.

시리즈 중 가장 긴 러닝타임인 2시간 43분이 전혀 지루할 틈 없이 밀어부친 느낌요. 

내년에 파트 II가 시리즈의 마지막일지도 모르지만 크루즈의 피지컬을 봤을때는 딱 한편 더 갔으면 좋겠습니다. 




    • 응? 시작전에 인사를 해요? 저는 돌비디지털에서 봤는데 못 본것 같은데...


      + 크루즈와 파라마운트가 이번이 마지막이다라고 했었는데, 정작 맥쿼리는 속편 구상하고 있다는 말도 했다는군요.

      • 별거 아녜요. 이 영화를 보러 온 여러분을 위해 열심히 만들었다는 간단 인사 클립입니다.
        찾아보니 미국내 프로모 캠페인인데 그것도 일부 미국 극장에서만 올린듯.
        와, 그거 반가운 루머로군요. 내년에 파트 II 성공하면 가능성이 높아지겠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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