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드 오코너 뮤비 감독

https://youtu.be/lZe_WTaZboA


그 유명한 Nothing compares 2 u 뮤비는 존 메이베리 감독. 후에 프란시스 베이컨과 그의 연인을 다룬 Love is the devil 감독. 데렉 제이코비가 베이컨, 다니엘 크레이그가 연인 조지 다이어를  연기합니다. <인셉션>에 나온 베이컨의 그림이 자살한 다이어를 그린 거죠  크레이그가 여기서부터 주목받기 시작합니다


헐리우드 가서 리들리 스콧 제작, 키라 나이틀리 나온 <더 재킷> 감독


https://youtu.be/R29W_PvTT7M

Fire on Babylon 뮤비
보시면 미셸 공드리 거란 생각이 들 겁니다

    • 사망 몇 시간 전 죽은 아들에 관한 글을 올렸다네요


      사람은 가도 행동과 메시지, 노래와 영상은 남는군요






      교황 사진을 찢은 이유에는 자신을 학대했던 어머니 옷장에 붙어 있던 교황 사진에 대한 기억때문이라는 개인적인 이유도 있더군요. 그 행동은 개인적 상처를 드러내는 행동이기도 했나 봅니다


      더블린 국립 미술관 갔을 때 돌아다니다 피터 오툴과 시니드 오코너 사진이 나란히 걸린 걸 봤죠. 

      • SNL 사건의 파문은 너무 컸습니다. 모든 연유를 떠나서 
        재능있는 뮤지션이 많은 커리어의 기회들을 잃어버렸다는 건 슬픈 일이죠.
        그 당시 전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같은 더블린 출신의 U2는
        아이러니하게도 어떤 공식적 코멘트가 없었어요.
        • 그 다음 주 snl 게스트가 조 페시였는데 시작하면서 시니드 오코너 엉덩이를 때려 주고 싶다고 말했죠

          마돈나도 비난


          미국 국가 부르는 거 거부 등 충돌이 많았죠


          가톨릭 신부의 아동 성 학대가 나오는 <푸줏간 소년>에 성모 마리아로 시니드 오코너 등장시킨 닐 조던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787 [넷플릭스바낭] 간만에 재밌는 넷플릭스 영화 한 편, '그들이 타이론을 복제했다' 잡담입니다 7 705 07-27
열람 시니드 오코너 뮤비 감독 3 339 07-27
123785 프레임드 #503 4 144 07-27
123784 세가지 색 : 레드 (1993) 1 273 07-27
123783 가장 잔인한 성장영화 '인형의 집으로 오세요' 6 663 07-27
123782 시니드 오코너 사망 11 967 07-27
123781 이런저런 뉴스를 보며 408 07-27
123780 미임파 5회차 관람 7 432 07-26
123779 [왓챠바낭] 여세를 몰아(?) 코폴라의 '럼블피쉬'도 봤습니다 8 411 07-26
123778 에밀리 브론테였다가 신이기도 했던 376 07-26
123777 엑소시스트: 믿는 자 예고편 14 517 07-26
123776 프레임드 #502 3 118 07-26
123775 조선시대 임금 인조는 9 465 07-26
123774 오펜하이머 용산 아이맥스 예매 열렸습니다 1 388 07-26
123773 [핵바낭] 학폭, 악성 민원, 답 없는 미래 22 1,373 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