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입니다 (2017)

노무현을 존경하지는 않습니다 좋아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래도 난 이 길로 가야겠다 하고 쭉 그 길로 가는 사람은 정말 흔한 사람은 아니에요



대부분의 사람은 어디로 가야겠다 라는 생각없이 삽니다


어디론가 가야겠다 라는 생각을 먹어도 그냥 생각만 하거나


끝까지 가지 못하거나 마음과 다르게 살거나 그럽니다


노무현 같은 사람은 흔하지 않아요



똑같은 사람이고 힘들어 하면서도 했던 거죠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알았습니다


노무현을 싫어할수는 있겠지만 웃기게 만들수는 없겠구나 싶었네요



이인제는 웃겨요


소희 아빠처럼 생겨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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