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7 11회 차

개봉 5주 확대한다니 12회 차도 할까 생각중입니다.
      • 한 번 봐 보세요




        게다가 다 정가주고 보고 있어요 쿠폰 이런 거 없이요




        쿠폰 줘도  그거 받는 에너지에 시간 아까워 안 보는 영화들  널렸는데 이건 돈이 아깝지가 않네요

    • 11회 차 때 들어 온 것


      ㅡ 로마에서 그레이스는 열쇠를 빼돌려 약속 장소로 갈 생각만.이산이 수갑을 채워서 억지로 다닌 것. 이산은 늘 괜찮냐고 물어 봄. 그러다 기차에서는 그레이스가 이산보고 괜찮냐고 물어 봄. 이산을 믿음


      비행기에서 만난 남자에게는 FG라고 이름 폰에 입력함

      그리고 영화 전체에서 이산을 이름으로 부르는 건 단 한 번,그것도 한참 뒤에서야. 그 전에는 이름을 알려고도 안 함. 그저 귀찮은 대상




      저는 10번 6보다 이게 더 좋아요
    • 덴링어와 가브리엘 대화에서 엔티티가 covert agent로 완벽하다고 나와요. 이산과 동류입니다


      Your mission, should you *choose* to accept it." I wonder, did you ever choose not to?


      솔로몬 레인이 6에서 물어 보는 질문인데 엔티티가 7에서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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