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967 오펜하이머 본 다음 수확 7 549 08-18
123966 한국 대중음악과 현재 망가진 세태 2 541 08-18
123965 킹스 퀘스트 2 248 08-18
123964 [왓바낭] 추억 없는 추억의 B급 호러, '하드카바' 잡담입니다 2 318 08-17
123963 무빙 8-9화를 보고 4 521 08-17
123962 프레임드 #524 4 130 08-17
123961 사짜 조커들의 세계 - 디시인사이드, 테러예고의 근원지 9 586 08-18
123960 이달의 소녀와 피프티 피프티의 대조 2 559 08-17
123959 이옥섭 연출, 구교환, 심달기, 이겨울 주연 미공개작 단편영화 세 마리(2018) 2 314 08-17
123958 신림동 대낮에 둔기로 폭행 후 성폭행, 피해자 위독 383 08-17
123957 시니드 오코너는 데미 무어가 자신을 연기했으면 바랐군요 244 08-17
123956 이런 감정은 소심함일까요? 자격지심일까요? 4 441 08-17
123955 동해는 일본해, 독도는 일본땅, 후쿠시마 오염수 빨리 방출해 주세요, 240 08-17
123954 시에라와 미디 3 253 08-17
123953 [내용있음] 오펜하이머 21 714 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