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올퍼펙트하게 아무것도 모른체 80분 영화를

며칠전 듀나님이 봤다고 한 지옥행 특급택시2018 제목이 맘에 들어 봤는데 모르는 만큼 제목도 알았다 금방 까먹어요 유튜브 영화가 러시아말 더빙이고 화면만 봐도 조금 상황을 아는데 진짜 모르고 다봤어요 하하 원제목이 택시요금인데 어렴풋이 짐작은 가고요 이런 상태로 영화를 끝까지 보는건 영화의 힘이란 생각도 듭니다 두마디 알아들었어요 택시에 탄 한국애가 하는 말은 더빙을 하지 않아 집에 가고 싶어 또 욕 한마디 ㅅㅂㄴ아 이따 듀나님 글 읽어봐야죠
    • 저는 버호벤의 <포스맨>을 포르투갈 어 자막 달린 것, 스페인 어 더빙된 걸로 봤지만 재미있었어요. 네덜란드 어 영화.

      • 모르고도 보는건 영화를 흥미롭게 만들어 그렇겠죠
    • https://m.facebook.com/SettimArt/videos/lavvocato-del-diavolo-monologo-su-dio/178996709892639/


      <데블스 애드보킷> 알 파치노 이탈리아 어 더빙을 지안카를로 지아니니가 했습니다. 알 파치노 전담인 걸로
    • 방금 듀나님 리뷰 봤습니다 타임루프와 로맨스 이야긴줄은 짐작했는데 내용은 전혀 알수 없군요 시나리오도 쓰고 여주인공인 배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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