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559

https://framed.wtf/


원제목도 한국어 제목도 전부 낯설군요. 꽝입니다. ㅜㅜ


img.png




https://flickle.app/


3번까지는 제가 이번 퀴즈를 절대로 맞힐 리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4번에서 배경음악에 약간 갸우뚱...

5번에서 극적으로 답을 알았습니다. ㅋㅋ 이런 영화였군요. 


+ 힌트: 순식간에 지나가는 2번클립 첫 프레임을 두눈 치켜뜨고 살펴보시면...

    • 프레임드 저거 되게 유명한 영환데요!! 그리고 저도 틀렸어요!!!!! 망... ㅠㅜ




      플릭클은 그냥 틀렸습니다. 틀린 후에 힌트를 긁어보니 이런... 플릭클 만드는 사람들 요즘 자주 이러더라구요. ㅋㅋㅋㅋ

      • 감독님 주요작품중 하나더라고요 ㅎㅎ 이맘때 영화에 제가 특히 좀 무지한 듯해요. 




        존재만 알던 영화인데 이렇게 단편적으로나마 실체를 보니 재밌네요. 

    • 프레임드 저 감독 영화 중에 가장 좋아라하는 영화인데도 4번째 컷에서 알았네요;; 저 영화 기회되시면 꼭들 보시라고 하고 싶네요
      • 저도 뒤늦게 찾아보고 싶은데 좀처럼 볼만한 곳이 없더군요. 일단 보고싶은 영화에 담아두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237 프레임드 #561 4 141 09-23
124236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모티프 샀습니다 7 478 09-23
124235 [더쿠펌] 돌판 문화를 스포츠판에 가져와서 빡쳐버린 스포츠 팬들 459 09-23
124234 디즈니플러스 12 486 09-23
124233 유행어의 어원 - "상남자"의 사례 15 588 09-23
124232 [티빙바낭] (더) 옛날 옛적 할리우드는... '바빌론' 잡담입니다 9 440 09-22
124231 송과체 독서 꿈 134 09-22
124230 바낭 - 하루에 한 두번씩, 현재와 미래의 죽음을 생각한다 171 09-22
124229 프레임드 #560 2 106 09-22
124228 시대극에서 언어 고증을 놓쳤을때('국가부도의 날'을 보고) 42 759 09-22
124227 고윤정이 로코 영화 찍으면 좋겠네요 318 09-21
124226 [왓챠바낭]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고령가 소년 살인 사건' 잡담입니다 17 620 09-21
열람 프레임드 #559 4 139 09-21
124224 "오펜하이머"의 작은 궁금증(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6 410 09-21
124223 오펜하이머 리뷰 둘 2 321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