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 - 무영자 (2018)

반 정도까지는 재밌습니다


주유 손권 관우 캐릭터 보는 재미가 있는데


그 뒤는 재미가 없어요



중국 정권이 바뀐다는 얘긴가 싶기도 하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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