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9787 갑자기 그리운 김수현 드라마(배우 아님) 12 425 09-29
129786 [아마존프라임] 고퀄 불량식품의 맛. '걸프렌드' 잡담입니다 7 335 09-29
129785 [시리즈 추천] 넷플 '은중과 상연' 다 봤습니다 14 719 09-28
129784 근근한 근황과 배경 음악들(2) 6 205 09-28
129783 [vod바낭] 두 편 묶음으로, 'SSSS 다이나제논'과 '금지구역: 세 가지 파편' 잡담입니다 4 180 09-28
129782 THX1138 13 258 09-28
129781 [핵바낭] 카톡 업데이트를 당한 자의 일상 뻘글입니다 14 550 09-28
129780 동방불패 - 사실은 소오강호 7 320 09-27
129779 '어쩔수가없다' 보고 짧은 후기 7 813 09-27
129778 소비쿠폰 2차에서 상위 10%가 되었어요. 2 505 09-27
129777 [넷플] 영업하는 마음으로 쓰는 글입니다. ‘통제할 수 없는‘ 9 401 09-27
129776 80년대에 만화방을 강타했던 성인만화 8 496 09-27
129775 데이터 레코더 잡담 7 222 09-27
129774 신사장 프로젝트 너무 재밌어요 253 09-27
129773 뱀파이어(1932) 3 154 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