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수 “윤석열, 검찰총장 때 ‘육사 갔으면 쿠데타’ ”검찰의 역사는 '빨갱이' 색출의 역사"


한동수 “윤석열, 검찰총장 때 ‘육사 갔으면 쿠데타’ 발언”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805993&ref=D


어제 손준성 고발사주 관련 법정에서 나온 발언들이 대박이네요...




"(당시 윤 대통령이) 만일 육사에 갔으면 쿠데타를 했을 것이다. 쿠데타는 검찰로 치자면 부장검사인 당시 김종필 중령이 한 것이고,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윤 대통령이) 조선일보 사주를 만났다고 했다. 반공정신이 아주 투철한 사람들이다. 전라도 사람보다 훨씬 (반공정신이) 투철하다고 말했다"면서 "검찰의 역사는 '빨갱이' 색출의 역사라고도 말했다"


"고발장 작성은 손 검사 개인의 일탈이나 스스로 결정해 이뤄진 일이 아니고, 총장 지시로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실 검사와 수사관이 함께 작성한 것이다"



기사에는 없지만, 이런 말도 했습니다.


 "손 검사에 대해 굉장히 호감이 있지만 순종적 엘리트"라며 "영혼 없이 시키는 대로 하는 사람"



참고로, 위 발언들은 모두 한동수의 주장입니다.....만 왠지 믿어지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552 [왓챠바낭] 제목 한 번 난감한 '더 다크: 그날 이후 난 사람을 먹는다' 잡담입니다 2 444 11-01
124551 이것저것 본 잡담 (그어살, PLUTO 등) 13 500 11-01
124550 만달로리안을 뒤늦게 보는데(대충 아무 소리입니다) 4 385 10-31
124549 플옵 2차전 껐습니다 217 10-31
124548 에피소드 #61 2 145 10-31
124547 요즘 드라마 출연 배우들의 ost(이두나, 무인도의 디바) 3 352 10-31
124546 프레임드 #599 2 132 10-31
124545 준PO 3연패 탈락' SSG, 김원형 감독과 계약 해지…"변화와 혁신 필요" [공식발표] 189 10-31
124544 양배추 13 411 11-04
열람 한동수 “윤석열, 검찰총장 때 ‘육사 갔으면 쿠데타’ ”검찰의 역사는 '빨갱이' 색출의 역사" 303 10-31
124542 법정 드라마를 보며 잡생각입니다. 4 332 10-31
124541 [넷플릭스바낭] 점점 더 마음에 드는 아들 크로넨버그, '인피니티 풀' 잡담입니다 4 579 10-30
124540 챗 GPT 음성대화 231 10-30
124539 망가진 신세계의 후계자 4 645 10-30
124538 Nc 무섭네요 6 334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