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무섭네요

기세가

Kt 홈에서 3회말 4-0
타선이 미쳤어요
황재균의 히 드랍 더 볼

Nc가 창단 첫 승리가 잠실에서 LG 상대
승리투수 이재학

그 때 네이버 기사 댓글을 잊을 수 없어요,"LG 니네가 가을야구 해 본 적이 없으니 이 쌀쌀한 날씨에 야구할 줄을  모르지" ㅋㅋㅋㅋ


오리갑 코시 오려나

    • 배정대의 솔리런으로 4-1


      점수 좀 내 봐라

      • 배정대 아니고 문상철 솔로 홈런으로 4:1

        이후 NC 맹공으로 9:1까지 벌어지고

        KT 계속 기회를 놓치다 9회말 투아웃에 배정대의 만루홈런!으로 9:5까지 따라붙고 그대로 경기 종료.

        NC의 가을야구 연승행진이 이어지네요.

        • 8시에 술 먹자는 연락이 와서 경기를 못 봤어요 ㅎ

          손아섭 돈값하는군요. 레전드 예약한 선수를 롯데는 왜 놓쳤을까요
    • 야구를 하도 오래 안 봐서 kt 감독 누군지도 모르지만 김원형 못지않은 방치야구를 하나,투수 멘탈이 흔들리는데 방치
    • Kt 수비가 왜 이런지


      뭔가 단체로 느슨함
    • 와카 엔씨홈승리

      준플 엔씨홈승리

      플옵 엔씨홈승리?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552 [왓챠바낭] 제목 한 번 난감한 '더 다크: 그날 이후 난 사람을 먹는다' 잡담입니다 2 444 11-01
124551 이것저것 본 잡담 (그어살, PLUTO 등) 13 500 11-01
124550 만달로리안을 뒤늦게 보는데(대충 아무 소리입니다) 4 386 10-31
124549 플옵 2차전 껐습니다 217 10-31
124548 에피소드 #61 2 145 10-31
124547 요즘 드라마 출연 배우들의 ost(이두나, 무인도의 디바) 3 352 10-31
124546 프레임드 #599 2 132 10-31
124545 준PO 3연패 탈락' SSG, 김원형 감독과 계약 해지…"변화와 혁신 필요" [공식발표] 190 10-31
124544 양배추 13 411 11-04
124543 한동수 “윤석열, 검찰총장 때 ‘육사 갔으면 쿠데타’ ”검찰의 역사는 '빨갱이' 색출의 역사" 303 10-31
124542 법정 드라마를 보며 잡생각입니다. 4 333 10-31
124541 [넷플릭스바낭] 점점 더 마음에 드는 아들 크로넨버그, '인피니티 풀' 잡담입니다 4 579 10-30
124540 챗 GPT 음성대화 231 10-30
124539 망가진 신세계의 후계자 4 646 10-30
열람 Nc 무섭네요 6 335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