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실패 논란에도…'목선 귀순' 탐지한 부대에 포상

경계실패 논란에도…'목선 귀순' 탐지한 부대에 포상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31101018300641?input=1947m


표창 대상은 4개 부대와 장병 15명입니다.
해안 감시를 담당하는 사단과 레이더 운용 장병은 국방부 장관 명의로, 해안 담당 여단과 함대사령부 등은 합참의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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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무장한 간첩이나 군인이었다면,
그리고, 민간인들이 죽음을 당했을 것을 생각한다면, 상당히 민감한 정치적 이슈가 됩니다.

좋게 말해 경계실패고,
음모론으로 말하면 혹시 있을 도발을 기다린거죠...

경계에 실패한 부대와 군인에게 포상을 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지 수상합니다.

    • 여단장 인맥이 좋은가보네요. 군대는 역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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