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례대첩

로코로서 충분히 흥미로울 수 있는 설정+공들인 미술+복식 고증도 만족스러운데…

배우들 연기가 진입장벽이네요;
특히 주연을 맡은 조이현 배우는 이런 노련한 중매쟁이역(+a)을 맡기에는 너무 동안에 발성도 약하지 않나 싶습니다. 배우들에게 한결같이 마치 템플릿처럼 적용된 메이크업도 과해보이고요.

..아무리 판타지가 가미되어도, 시대극에 기대되는 톤앤매너는 좀 제한적일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쩝.
    • 돈많이들인 웹드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597 [왓챠바낭] 보는 김에 몰아서 본 '캐리' 잡담입니다 9 466 11-06
열람 혼례대첩 1 364 11-06
124595 가을비, 한신 타이거즈, 다시 뉴스레터 192 11-06
124594 프레임드 #605 6 131 11-06
124593 미역 9 301 11-06
124592 김혜수가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2023 청룡영화상 후보 8 606 11-06
124591 양파 15 399 11-06
124590 [왓챠바낭] 변태 감독님이 막 만든 영화 하나 더, '카인의 두 얼굴' 잡담입니다 6 430 11-05
124589 케이팝 아이돌을 넘어서 인터넷이 만들어낸 상황극앞에서, 자기편의적 생각을 멋대로 합리화하는 인간의 원죄를 생… 345 11-05
124588 프레임드 #604 6 120 11-05
124587 국립국어원에 대해 1 312 11-05
124586 이 단편 소설이 뭔지 아시는 분? 4 303 11-05
124585 왜 유모차를 유아차로 바꿨느냐는 건 핑계고 8 785 11-05
124584 (스포일러 있음) 튜니티를 다시 봤더니 5 287 11-05
124583 Nc가 코시 갈 듯 3 181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