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616

https://framed.wtf/

1번 이미지가 정말 낯익었는데요...영화 제목은 3번에서 떠올랐습니다. 주인님과 동점이라는 데에 만족을.

img.png



https://flickle.app/


너무 오래전에 본 영화라 장면은 전혀 기억이 안나요. 그냥 5+6번 클립으로 아슬아슬하게 세이프입니다. 

    • 프레임드는 엄한 영화 찍다가 매우 상냥하게 주인공들 다 보여주는 6번에서 턱걸이. 이 감독님 좋아하지만 이 영화는 개봉 당시에 보고 다시 보질 않아서 당연한 것 같기도;




      플릭클은 3번에서 뙇! 하고 떠올라서 통과했습니다. 별로 중요한 장면도 아닌데, 역시 본지 오래 안 된 게 짱이네요. ㅋㅋㅋ





      • 그때나 지금이나 저는 이영화가 잘 이해가 안가요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687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크래시]를 보고 2 2,219 11-23
열람 프레임드 #616 4 120 11-17
124685 한국영상자료원 2023 사사로운 영화리스트 2 629 11-17
124684 불완전한 레시피의 매력 14 450 11-17
124683 SSG 새 감독 이숭용/이종범 LG 떠날 것/11:55 호주 대만/19:00 한일전 abpc 4 211 11-17
124682 [왓챠바낭] 웨스 크레이븐의 로맨틱 다크 히어로물, '스웸프맨' 잡담입니다 8 398 11-16
124681 프레임드 #615 4 154 11-16
124680 플라워 킬링 문 리뷰 둘 307 11-16
124679 윙코맨더 음악 2 191 11-16
124678 문동주 맞아 가네요/19:00 대만 일본 티빙 중계/하이라이트 25 347 11-16
124677 여미새에 대해 6 363 11-16
124676 더 킬러 보며 생각난 뮤비 234 11-16
124675 가레스 베일이 벨링엄에게 마드리드 식 게임을 하라고 122 11-16
124674 [핵바낭] 수능 전날 & 기타 등등 일상 잡담 14 453 11-15
124673 방금 끝난 대종상 시상식 결과 1 507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