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자료원 2023 사사로운 영화리스트

https://www.kmdb.or.kr/db/list/detail/243/1010?menuIndex=6

종합 리스트만 옮겨적습니다.

2023 종합 결과

사랑은 낙엽을 타고(Kuolleet lehdet) 아키 카우리스마키 2023

어파이어(Roter Himmel) 크리스티안 펫졸드 2023

우리의 하루 홍상수 2023

파벨만스 스티븐 스필버그 2022

플라워 킬링 문 마틴 스코세이지 2023

당나귀 EO 예지 스콜리모프스키 2022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悪は存在しない) 하마구치 류스케 2023

쇼잉 업 켈리 라이카트 2022

추락의 해부(Anatomie d'une chute) 쥐스틴 트리에 2023

비밀의 언덕 이지은 2022

지옥만세 임오정 2022

다음 소희 정주리 2022

다섯 번째 흉추 박세영 2022

청춘(봄)(靑春) 왕빙 2023

납치(Rapito) 마르코 벨로키오 2023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ケイコ目を澄ませて) 미야케 쇼 2021

종합 리스트 중에는 세 편 봤네요. 파벨만스, 지옥만세,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너와 나도 좋았고...애프터썬도요.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다음달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상영예정이라고 하네요.
    • 게시판 주인장님 픽은 이렇군요. 




      너와 나    2022


      다섯 번째 흉추 2022


      당나귀 EO 2022


      비밀의 언덕 2022


      수라 2023


      아니말리아 2023


      어파이어(Roter Himmel) 2023


      지옥만세 2022


      플라워 킬링 문 2023


      A.I 소녀 2022




      극장을 안 다니며 살다 보니 이 중에 본 건 한 개 뿐... ㅋㅋ

      • 저 10편 중에 로이배티님 리뷰가 올라왔었던가요?(..ㅎㅎ) 듀나님은 콘크리트 유토피아 평 당시 올해 영화결산에 넣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하셨는데 아쉽게도 빠졌네요. 듀나님 픽 10편 중 절반이 한국영화인데... 독립영화는 선전했네요. 그에 비해 요즘 영화계가 침체적인 분위기인것도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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