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드 #615

https://framed.wtf/

1번에서 한 영화를 바로 떠올릴 수 있었어요. 정답을 쓰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지요. 제가 이 다음의 영화들은 영제목을 다 아는데요....

img.png



https://flickle.app/


1번의 탈 것 디자인이나 승객의 행색을 보고 좀 더 깊이 생각했다면 정답이 떠오를만도 했지만...

아쉽게도 저는 2번 통과입니다. 

    • 전 전혀 모르다가 4번에서 감 잡고 통과했습니다. 영어 제목이 쌩뚱맞다고 생각하며 웃었던 기억 때문에 뇌리에 남았나봐요. ㅋㅋ




      플릭클은 정말 2번 통과 가능했을 텐데 전 3번에서야... 좀 더 넘겨 보니 대놓고 주인공도 보여주고 상냥한 회차였네요. 이 영화 나쁘진 않았는데 속편은 영영 안 나오겠죠.

      • 원작은 시간이 지나 다시보니 좀 징그러운데가 많았어요. 그래서 이쪽이 전 더 애착이 갑니다.


        몇달 전에 모감독님이 후속작들 제작 계획이 있는 듯한 말씀을 하셨어서 저는 그래도 기대 중입니다. ㅎㅎ

    • 플릭클은 턱걸이고, 프레림드는 이렇게 나오시면 ㅋㅋㅋ영어 제목이 전혀 연결이 안 되는 걸요!

      • 전 뻔뻔하게 그냥 바로 검색해버렸습니다.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687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크래시]를 보고 2 2,219 11-23
124686 프레임드 #616 4 119 11-17
124685 한국영상자료원 2023 사사로운 영화리스트 2 629 11-17
124684 불완전한 레시피의 매력 14 450 11-17
124683 SSG 새 감독 이숭용/이종범 LG 떠날 것/11:55 호주 대만/19:00 한일전 abpc 4 211 11-17
124682 [왓챠바낭] 웨스 크레이븐의 로맨틱 다크 히어로물, '스웸프맨' 잡담입니다 8 398 11-16
열람 프레임드 #615 4 154 11-16
124680 플라워 킬링 문 리뷰 둘 306 11-16
124679 윙코맨더 음악 2 190 11-16
124678 문동주 맞아 가네요/19:00 대만 일본 티빙 중계/하이라이트 25 347 11-16
124677 여미새에 대해 6 363 11-16
124676 더 킬러 보며 생각난 뮤비 234 11-16
124675 가레스 베일이 벨링엄에게 마드리드 식 게임을 하라고 122 11-16
124674 [핵바낭] 수능 전날 & 기타 등등 일상 잡담 14 453 11-15
124673 방금 끝난 대종상 시상식 결과 1 506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