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822 OTT 업체들의 컨텐츠 독점문제 8 428 12-03
124821 넥슨 손가락 논란…사실상 ‘대안사실 속 페미니스트 때려잡기’ 세계관 3 455 12-03
124820 [영화바낭] 역시 크리스토퍼 놀란은 오타쿠구나... 싶었던 '테넷' 잡담입니다 16 584 12-03
124819 [디즈니플러스] 누가 내 첫사랑 죽였어!! ‘외딴 곳의 살인 초대’ 3 432 12-02
124818 [영화바낭] 관건은 기대치.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이제사 봤네요 12 425 12-02
124817 프레임드 #631 4 120 12-02
124816 알라딘은 중국 사람 2 347 12-02
124815 [넷플릭스] 코미디 로얄. 4 372 12-02
124814 타임지의 2023게임 베스트 10, 그대들은 OST해외 서비스 시작, D-29 2 240 12-02
124813 저도 봤습니다. 넷플 - 이두나! - 약간 스포 5 408 12-02
124812 하루키 신작 거리와 그 불확실한 벽 - 이동진 해설영상 258 12-02
124811 서울독립영화제 2일차 - 그 여름날의 거짓말(스포있음, 스포는 결말까지 하얀색처리) 395 12-01
124810 프레임드 #630 5 135 12-01
124809 손꾸락 사태 관련해서 남초 커뮤니티에서도 내홍이 벌어짐 8 890 12-01
124808 도시남녀의 사랑법 (2020) 233 12-01